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곤생돌쭌
일편단심 민들레야~ 심금을 울리는 가사 사연
꽃집에는 민들레꽃이 없습니다.그것은 팔 수 있는 꽃이 아니었던가 봅니다. 마치 우리가 사랑과 다정함, 우정과 소중한 사람을 살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. 야생으로 자라나 한적하게 꽃을 피우고,마침내 자신을 향해 허리를 굽힐 누군가를 기다립니다. 민들레의 꽃말중에 "내사랑 그대에게", "나의 사랑을 드려요" 가 있습니다. 허리굽혀 자신을 봐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민들레처럼...! 민들레 꽃말은 "일편단심" 입니다. '조용필'은 1981년 '일편단심 민들레야' 를 노래로 실어 발표합니다. 그런데 이 노래의 작사자는 '이주현'이라는 여성으로,당시(1981년) 72세의 이 여사는 납북된 남편을 그리워하며 쓴 자전적인 이야기를 신문에 투고했는데 이를 본 '조용필'이 가사로 만들어 줄 것을 제안하여 노래로 탄생..
좋은글(Good writing.いいぶんしょう)
2026. 6. 12. 09:18
